3번 깡통 차다가 17억 벌고 깨달은 것
1. 다른 사람 말 듣지 않기
2. 단타 치지 않기
3. 국내시장 장투하지 않기
전재산을 3번 다 잃고 배운점은 간단했음.
마지막 3번은 9000피가 있기 전에 10년 동안 박스피가 있었다는걸 알면 지금 국장이 얼마나 광기 인지를 알 수 있음.
개인적으로 단타 스윙 장투 계좌 3개 개설하고 월급의 50% 장투계좌에 넣고 50%는 단타나 스윙은 괜찮다고 봄.
수익금은 무조건 장투로 넣고 원금은 유지하는 방법이 원금을 불릴 수 있는 좋은 방법임.
주린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TOP 3
1. 미국 주식 망하면 어떡하죠 ?
: 미국이 망할 확률보다 외계인이 침공할 확률이 더 크다
2. 환율 높은데 살까요 ?
: 환율 1300원 때도 그랬다. 기회라고 느끼면 매수하자
3. 청년적금이랑 주식이랑 뭐가 더 좋아요 ?
: 가능하면 둘 다 하고, 하나만 해야 된다면 주식하자.
그냥 ISA 계좌에서 KODEX 미국 나스닥 100 사면 된다.
주식 못 사서 억울하신 분들에게 드디어 기회가 옵니다.
- 6월 초에는 스페이스X IPO, 신임 연준 의장 취임, FOMC 회의가 겹쳐 있어 단기 조정 압력이 있는 상황임
- 역사적으로 초대형 IPO나 연준 수장 교체 시기에는 증시가 일시적으로 흔들리는 경향이 있었음
- 시장 참여자들은 “이미 너무 올랐다”는 쪽과 “조정 오면 사고 싶다”는 FOMO 대기 수요로 양분되어 있음
- 문홍철 팀장은 이미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흔들려 팔지 말고, 진입 기회를 못 잡은 사람은 6월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으라고 권함
- 6월의 가장 큰 호재로는 유가 하락 가능성을 꼽았는데, 역사적으로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유가 급등은 3~4개월 안에 꺾여 왔음
- 현재 위기도 시작된 지 약 3개월이 지났고, 유전 자체가 파괴된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유가가 조만간 피크아웃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 1990년 걸프전 때는 원유 공급의 8%가 사라지고 유전이 불타 복��에 수년이 걸렸음에도 유가는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음
- 유가가 꺾이면 신흥국 통화 안정, 미국채 매도 진정, 금리 안정, 기술주 반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기대됨
- 물가 확산 우려에 대해서는,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절사평균 물가 기준으로 보면 유가 상승이 다른 물가로 크게 번지지 않고 있음
- 일부 국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있지만 이는 오히려 나중에 더 크게 낮추는 여지가 되므로 증시에 과도하게 비관할 필요는 없음
- 많은 투자자들이 “내 주식만 안 오른다”며 불안해하지만, 강세장은 역사적으로 늘 주도주 쏠림과 양극화가 정상적인 모습이었음
- 소외된 종목을 억지로 발굴하려다 더 큰 리스크를 지는 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 미래를 완벽히 예측하는 똑똑함보다, 시장에 참여했을 때와 빠졌을 때의 기대 가치를 장기적으로 비교해보는 현명함이 필요함
김보성의 "의리 매매법"
1. 연예인들은 항상 그렇지만 지인 소개로 개별주 투자
2. 주가 반토막
3. 주식 추천한 사람이 미안하다고 지금이라도 빼라고 함
4. 반토막인데, 어떻게 빼~
5. 3만원이던 주가가 동전주가 됨
6. 대량 물타기
7. 현재 수익률 -95.79%
8. 비슷한 수익률의 주식이 2개 더있다고 함
코스피 8천을 바라보는 시대에 이게 무슨😨
이거 알트코인으로 망한 사람들이랑 테크트리가 비슷한 느낌임 ㅋㅋㅋㅋㅋ
[퇴직연금 IRP 굴리는 사람들 주목]
퇴직금 굴리는데 가장 짜증나는게 있었다면 바로
‘안전자산 30% 비중’ 임.
이것 때문에 주식 비중을 최대로 놓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국채를 최대 21% 두거나 현금성자산을 넣었어야 함.
(채권혼합 ETF 사면 30% 안전자산 비중 중 70%. 즉 21%가 국채)
이걸 극복하려고 TDF ETF등을 사서 주식 비중을 90%까지 올리기도 하는데.
문제는 TDF ETF들이 보유한 주식도 너무 분산되어 ��고 (국가분산) 액티브하게 운용되어서 총비용도 0.4%가 넘어서 조금 아쉬웠음.
근데 이번주에 상장된
TIGER TDF2045 ETF는
미국 S&P 500에 79% 현물로 투자하면서 총보��가 0.19% 대이고 (총비용은 나중에 봐야함)
퇴직연금에 30% 안전자산으로 편입하면
국채 편입 비중을 6.3%까지 낮출 수 있음.
물론 TDF라 주식비중이 매년 줄어들지만. 2040년 까지는 매년 1%씩 밖에 안줄어들음.
(KODEX TDF2050 ETF는 1.6%씩 줄어듬.)
시가총액도 1000억원이 넘음.
안전자산때문에 짜증나는 분들은 이걸로 갈아타시길.
토스증권을 쓰면 절대 안되는 이유
1. 급등주 알림을 많이 줌. 위험한 투자로 이끌게 해서 사람 ㅈ되게 만듦
2. 오너가 건방지고 거만함
3. 이게 제일 문제인데... 부자들은 거의 다 삼성증권을 씀. 토스증권 커뮤니티에서는 한 30억 벌면 사람들이 빨아주고 해서 자기가 엄청난 고수인냥 착각함.
30억 벌었다가 29억 날린 사람. 30억으로 숏친다고 깝친 인간들 기타 등등등. 다 얼마안되는 금액으로 자아비대해져서 깝친 죄로 리셋 캔슬 ㅋㅋㅋ
5천으로 25억을 만든 비결.blind
흥미로운 투자 기록을 봐서 공유해 봄. 6년 만에 5천만 원을 25억으로 만든 사람의 비결인데, 읽어보니 결국 핵심은 '실력'보다 '인내'와 '구조'에 있더라.
이 사람 기록을 보면 신기한 게, 수익률이 미쳤음에도 1년 중 돈을 버는 달은 고작 6~7개월뿐이었다고 함. 나머지는 횡보하거나 고통스럽게 깨지는 시간이었다는 뜻임. 나스닥 지수 데이터만 봐도 그렇다는데, 결국 몇 달 안 되는 폭발적인 랠리가 연간 수익의 전부를 결정한다는 거임. "베스트 몇 달만 놓쳐도 장기 수익률이 반토막 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음.
마지막 사진의 댓글까지 보고 배우도록 합시다.
기회는 또 온다!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과 못버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여기에서 나게 됩니다.
일반적인 개미들은 주식이 떨어지면
본전 될때까지 홀딩은 미친듯이 잘하는데
주식이 오르게되면 수익을 견디질 못합니다.
결국 손실은 길게, 수익은 짧게 보니까
���을 못버는건데 반대로 만들면 됩니다.
당장 이게 힘드니까 안되는건데 방향성을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로 잡아야 합니다.
혹시 30대~40대에 다른 일을 찾거나 방황해본 언니들 계신가요..
방황을 하다 길을 찾았는지, 찾았다면 어떻게 찾았는지, 아니묜 길을 아직 찾고 있는지 이런 얘기들.
아직 하는 일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는데 계속 방황만 하는 느낌이라 그냥 나는 무한 삽질만 하다 끝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무심코 들어서ㅠ 3040 여성들의 방황 스토리 듣고 싶어유ㅠㅠ
팔로워 중에 극초보투자러가 늘어서 노파심에 말하지만
처음 적립식매수 시작한 다음에 근 몇달간은 예적금 이자만도 못한데다가 원금에 마이너스가 날 수도 있음.
마이너스가 날 수도 있는데 자꾸 트위터에서 왜 투자하라고 호통치는건지 짜증날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s&p500이나 스닥100을 매달 30만원씩 40년동안 넣었다고 치면 1.5억이였던 금액이 얼마로 불어나는지 사진 속 표에 보여?
그래서 일단 s&p500이나 나스닥100같은 지수투자를 시작했으면 장기투자하라는거야. (워렌 버핏도 투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s&p500에 다 넣으라고 추천함)
예적금 이율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가지고 1.5억을 최소 10억 최대 66억까지 만들 수 있겠어? 뭐 그럼 굳이 머리 아프게 투자 안해도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