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그리고 윤석열 이 새끼들이 얼마나 역겨운 새끼들 이냐면
제주도도 짱깨 무비자 해놓고
짱깨들 몇억만 있음 영주권 주는것도 함
그리고 윤석열이 E-7 E-9 비자 막무가내로 뿌려서 불체자 늘려놓음
지금 정부가 그 수를 줄여나가고는 있고
짱깨 영주권 주는것도 막음
짱깨당은 국민의힘임
박정희는 공산주의자였는가.
적어도 한때 남로당 당원이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 다음입니다.
박정희의 셋째 형 박상희는
해방 직후 좌익운동에 참여했고
1946년 대구 10월 사건 과정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합니다.
그리고 박정희 역시 남로당에 가입합니다.
당시 박정희는 평범한 민간인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 군의 전신인 국방경비대 장교였습니다.
1948년 군 내부 좌익세력을 제거하는 숙군 과정에서
박정희도 체포됩니다.
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박정희는 군법회의에서 중형을 선고받습니다.
그런데 살아남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알고 있던
남로당 군내 조직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고,
이후 감형과 형집행정지를 거쳐 풀려납니다.
남로당 당원이었던 대한민국 군 장교.
숙군 과정에서 체포된 사람.
그리고 살아남아 한국전쟁 중 다시 군복을 입은 사람.
그 사람이 불과 10여 년 뒤 5.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쿠데타 세력이 가장 먼저 전면에 내건 것이
무엇이었을까요.
“반공을 국시의 제일의로 삼는다.”
역사는 여기서 기묘하게 뒤집힙니다.
남로당 경력을 가진 군인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반공국가를 만들었고,
이후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의
좌익과 공산주의자를 심판하는 권력의 정점에 섰습니다.
그러니 박정희를 이야기할 때
남로당 경력을 지워버리고
반공 대통령만 이야기해서도 안 되고,
반대로 남로당 가입 사실 하나만으로
그의 평생을 공산주의자로 규정해서도 안 됩니다.
진짜 흥미로운 질문은 이것입니다.
“남로당원이었던 박정희는 어떻게 대한민국
반공체제의 상징이 되었는가.”
바로 그 역설을 봐야 박정희라는 인물이 보입니다.
2010년, 강남 유흥업소·경찰 유착을 쫓던 27살 이용준 형사가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는데, 부검도 하기 전에 음주운전 겁나서 극단적 선택한 걸로 덮으려 했단다. 혈중알코올은 0.01% 미만이었다.
9년 뒤 버닝썬 수사 방해 진정이 들어갔는데, 거기 이름 오른 사람이 그때 부검하지 말라고 했다는 이 형사 상관이었단다.
그 사람은 지금 대형 로펌에 있다는데, 이게 우연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