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SNS계를 떠나 (카톡도 없음, 텔레그램도 없음) 남들의 세상을 엿보지 않고 산 지 반년이 넘다가 최근 며칠사이 트윗 엄청한다. 또 이러다 훌쩍 떠날지도 모르나 현재는 재밌다 재미인가 타인에 대한 그리움인가 인연에 대한 막연한 설렘인가 이도저도 다 아니면 그저 스트레스를 덜을 공간인가
1일1식을 해야는데 다들 퇴근 안하고 남아 있으면 같이 먹어줘얄 거 같아서 염려를 했다. 다들 퇴근 했다... 배는 안 고픈데 컵라면이 먹고 싶다... 1��� 1식으로 뱃살 빼야는데 컵라면이 먹고 싶다...컵라면 먹고 9시까지 회사에 있으면 먹은 만큼의 칼로리가 소모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