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생일을 기념하여 오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이름으로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부디 부당한 폭력에 두려워하는 여성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기부 증명서를 받게 되면 다시 한번 여러분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카페에 방문해 주신 모든 ALLYZ 여러분, 아르노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아르노를 응원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2024년부터 사진은 서툴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자리를 다시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도 아르노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제 페이스를 잃지 않고 꾸준히 응원하며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