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민생 염병도 이젠 옛날 얘기고 죄다 통제 검열하는 법안만 찍어내고 있네ㅋㅋ
민주당 이새끼들은 완전 제어불능임 폭주하는 후쿠시마 원전 마냥 족같은 오염수를 배설하고 있다고.
[안산일보] 김현 국회의원, 청소년 유해 음원 확산 차단 위한 법안 발의:안산일보 https://t.co/NBVU5OkXPW
(시절 유감) 자신이 왕이 된 줄로 착각하던 돌대가리 건달우파 정권이 자멸하더니, 이번엔 해방 이후 가장 타락하고 위선적인 형태의 양아치진보 정권에 시달린다. (엄밀하게는 진보도 아님. 파산한 진보진영을 탈취한 양아치 세력. 굳이 이념이 있다면 그때 그때 갖다붙이는 찢어진 이념이 있을 뿐.)
오세훈 “윤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보수에 대한 시민들 기대 여전”
사스가 전광훈 집회 간 오세훈…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구먼… 한동훈도 행보보면 오세훈과 다를 바 없을 듯. 오세훈은 능구렁이 처럼 중도층 잡는 실럭은 있기는 한데. https://t.co/hVGKbrPd38
지난 대선때 결과 정확히 맞춘 MBN도 ARS가 아닌 면접이었고. 서울시장 같은 경우데도 엠브레인이 오차범위 선에서 맞췄음. ARS 같은 경우는 아이폰 음성사서함과 통화 스크러닝과 궁합 안맞는 문제도 있는데 이게 아이폰 사용률이 높은 섹터인 2030여의 민심이 왜곡할 수 있음.
최근 선거를 보면 전화면접 조사는 예전 유선 100프로 조사 이상으로 현실과 괴리가 컸음.
오랜 시간 유선 100프로 여조는 인용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취급을 받았는데 이젠 전화면접 조사가 그렇게 되어 가는 듯.
맞지도 않는 여조를 인용해 엉뚱한 해석을 하는 정치인도 우스꽝스러워지는거지.
이건 완전히 잘못된 평가 .평균가격이었던 59.99달러를 넘어서 69.99달러, 79.99달러가 된건 PS5/XBOX ONE으로 나오던 북미제작사들의 AAA급 게임이고 닌텐도는 스위치2 나오기전까지 최대한 자사 게임 가격을 억제했었음, 평균 59.99달러의 벽이 깨진 순간 닌텐도도 게임 가격을 업계 평균에 맞춘것뿐
@Lookingforalte1 보충하자면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는데 전술한 리스크 때문에 외인 등이 비중을 늘리지 않고 그냥 차익실현으로 파는겁니다.
이재명은 금융이나 SW 경쟁력을 키워야 할 판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습니다. AI도 결국은 기본적인 SW 경쟁력이 있어야 되는건데 한국은 그게 없습니다.
메가프로젝트가 그 회사 입장에서는 절대 호재가 아니죠. 여전히 AI 거품 붕괴 리스크에 중국 추격 리스크 까지 갖고 있는 삼전닉스는 주가가 안정적일 수 없어요. 특히나 메모리는 벤더 전환 비용이 없다시피 해서 중국 추격 리스크에 취약합니다. 마이크론도 변동성이 심한데 삼전닉스는 오죽하겠습니까? 미국 주식은 마이크론만 있는게 아닌데 한국 주식은 삼전닉스 말고는 시체라 삼전닉스의 변동성이 코스피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