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사녹을 위해 하루 만에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느라 다소 어수선하고 미비한 점이 많아 아쉬웠지만, 그동안 정작 참여해야 할 채리쉬 대신 자리나 차지하던 암덩이 ‘스파이·포카팔이’ 컷하는 데 도움이 됐으니 일장일단이 있었던 걸로.
이제 생방만 남았으니 회사에서 좀 더 다듬어서 암덩이들이나 블랙 먹여서 안 보이게 하고, 응원속에서 채연이가 무대를 했으면 바랄 게 없을 것 같네요.
당장 응원없이 무대하는 지난 생방이랑, 오늘 사녹 비교해보면 채연이 분위기부터 다름이 느껴지네요.
▶️ THE SHOW 공지사항
11/1(화) 더쇼는 결방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1/1(화) 사전 녹화 및 생방송 팬 입장도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쇼 시청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안타까운 사고와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