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 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 지 궁금합니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습니다.
이 방송은 나를 제거하기 위해 동원된 물리적 테러, 검찰을 통한 사법리스크 조작, 언론을 통한 이미지 훼손 작전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알로 전보되어 만든 첫 작품이 이 방송이고 얼마후 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PD는 여전히 나를 조폭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 지, 이 방송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국민 상대로 몇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를 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바닥을 샅샅히 훓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티끌만한 건덕지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했을 리 없겠지요?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서재필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독립협회 조직과 독립문 건립 등 다양한 애국계몽운동을 전개한 분입니다.
외세와 수구세력의 탄압으로 미국으로 추방된 이후에도 3·1운동 소식이 전해지자 의사로서의 삶을 접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다시 국제무대의 외교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서재필 박사의 헌신과 자주독립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서재필 기념관을 찾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기념관이 미래세대에게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책을 추천하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버지의 해방일지》. 요산문학상 수상으로 이미 평가받고있지만,제 추천을 더하고 싶습니다. 32년 전의 <빨치산의 딸>을 기억하며 읽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해학적인 문체로 어긋난 시대와 이념에서 이해와 화해를 풀어가는 작가의 역량도 감탄스럽습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중대본 1단계 가동>
힌남노는 6일 새벽 제주도를 지나 경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풍 위력은 '02년 루사, '03년 매미를 능가하며 남부지역을 포함한 전국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얼마전 이제 예전에 쓰던 번호로 연락하라시기에 받은 번호를 눌러보니 '아빠'로 등록된 연락처.
괜스레 눈물이 났다. 다시 아버지로, 할아버지로 돌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양산에 와보니 트위터도 보시고 독서도 하시고 짬이 생기셨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반가운건 오수에 드신 모습. 다시금 뭉클눈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43IGoRWZ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