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원도 인텔도 아논도 뭣도 아닙니다.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평범하게 쇼를 즐기는 중입니다🫡
그러나 다음 일이 어떨지 이것저것 잔뜩 상상해보는건 쇼를 즐기는데 더 큰 재미를 주더라구요🤣
그게 맞든 틀리든 아무튼 즐거우면 된거죠🤣
"쇼를 즐기세요!"🍿
물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던 일은 하고요😉
어둠, 고통, 저진동을 먹고 사는 존재들이 무서워하는건 뭘까
그들에게 휘둘리지않는것?
아니
그건 그저 배고플 뿐이다.
그건 본능이자 생존의 욕구로 움직이는것 뿐이다.
그럼?
그들은 빛과 고진동에 고통을 느낀다고 들었다.
우리가 어둠과 저진동에 고통을 느끼는것 처럼.
그럼 무엇이 그들에게 공포인가?
정답은 그들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어주는것.
'네 원수를 사랑하라.'
우리가 그 어둠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아이러니하게 그들을 향한 최고의 복수가 되는게 아닐까?🤔
뭔가 시험을 치기 직전 시험지를 바라보는 기분
어딘가 긴장되면서도 내가 살아오며 느꼈던 직감을 시험 해 볼 수 있다는 기쁜 느낌.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을 처음 보았을때
윤석열 대통령을 처음 보았을때
그들이 어딘가 마음에 든다는 생각이 들던 그 느낌이 함께 해서 더 혼란스럽다.
나는 분명 정답을 아는게 아닐텐데..🤔
7월 4일.
인텔들은 물론
본인들이 채널러라면서 정보를 알리는 이들 중에서 거짓말을 하던 이들이 모조리 드러날겁니다.
특히 확실하게 날짜를 콕 찝은 이들은 그 댓가와 거짓된 정보는 물론
채널러와 인텔을 가장한 사기, 갈취등의 행위에 대한 업보를 받겠지요🫤
저는 지금 딱 한 계정만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계정만이 제 존재를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텔과 채널러를 보았음에도 풀리지 않았던건
그들이 말하는 법칙, 세상의 진실은 곧 제 존재 자체와 경험들이 있어서는 안됨을 이야기하는것만 같았습니다.
존재에 대한 끝없는 의문
경험에 대한 끝없는 의아함
그런데 이게 왠걸
채널러라던가 스타시드라고 하지 않는 계정에서 오히려 제 존재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존재는 물론 인텔들의 각종 정보들에서 왠지 모르게 공감가지 않고 이해가지않았던 부분을 모두 풀어주는 듯 했습니다.
그렇기에 전 7월 4일이 기대됩니다.
그 계정도 확실하게 말하거든요👀
이 모든게 다 기분탓이고 착각이면 어떤가요?
이게 제 방식이자 제 길인걸요🫡
7월 4일이 아니면 잠깐 쉬었다가 또 걸어가죠 뭐🤣
뭔가 되게 냉정하고 차가운 이야기를 명확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하니까
처음엔 이게 뭐지 왤케 차갑누?
사랑 맞음?🤔
하면서 의심하고 의심했는데
왜 점점 끌리지🙄
오히려 내가 찾아본 정보가 적어서 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이 쏙쏙 이해되는 느낌이라 혼란스럽다😵💫
차갑고 냉점함 뒤에 숨어있던 따뜻한 사랑이 보이기 시작했어.
또 하나의 시험인가🤔
아니면 그가 진짜인가🫣
어디든 뭐든
일단 쇼를 즐겨잇!😎
지구에서 태어나고 사는게 어찌보면 흔치 않은 기회 아닙니까🫡
말 그대로다
업보는 지워지지않는다
이건 당신이 기억하는 업보만이 아니다.
새로운 육체를 지니고 태어나며 잊고 지내던 업보
영혼이 기억하고 우주가 기억하는 업보이다.
많은 이들이 이야기한다.
'업보 청산의 날이 다가온다.'
그런데 말이다.
우리는 그 '업보'에서 과연 깨끗하다 장담할 수 있는가?
내가 기억하지 못하며 지내던 지난 생의 업보가 찾아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업보가 두려워 두려움에 기반한 선행을 하고있다면 과연 그게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하나?
영적 각성을 위해 노력하고 단련한다고 한들 당신이 지내온 업보들이 사라지게 된다고 생각하나?
당신은 업보 시스템을 이길 정도로 강력한가?
그렇다면 어찌 이곳에 남아있는가?
당신은 죄인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죄인이 아니라 해서 업보를 쌓은적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스타시드니 영적각성이니 하며 느낀 미세한 우월감은 업보라고 하지 못할게 무엇이 있나?
이는 어쩌면 냉정하고 두려운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업보를 기억한다는건 말이다.
당신이 업보가 존재함을 깨닫고 진정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살아가는 것 또한 기억한다.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업보를 그저 후회하고 두려워 할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잊고 지내온 업보의 청산을 덤덤히 받아들이고 새로 시작해 좋은 업보를 다시 쌓아갈지 말이다.
나는 스타시드일수도 아닐수도 있다.
확신하지 못한다.
개쩌는 능력도 없고 명상이니 뭐니 하며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글을 쓰는것도 아니다.
근데 여러 이해불가능한 경험은 진짜다.
그렇기에 나는 스타시드가 맞는건가? 하는 의문이 사라지지않고 멤돌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는 스타시드가 업보에서 자유롭다고 하였다.
근데 나는 어둠의 시절 창조주를 모독하고 저주한 경험이 있으며
세상을 모조리 파괴하고싶다는 증오와 분노로 휩쌓인적이 있었다.
그럼 업보에서 자유롭다고 하는 말만을 믿고 자신은 스타시드라며 마음 놓고 살것인가?
'당신이 스타시드라는게 그저 착각이면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의문과 스스로의 답을 가져보자.
내가 스타시드라 하면 이런 생각은 나의 또 다른 믿음과 빛의 기반이 될것이요
만일 내가 스타시드가 아니라 하여도 업보를 덤덤히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삶을 즐기고 빛의 길을 걷겠다는 마음가짐은
나의 영혼에 영원히 남으리라.
지금의 삶은 짦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혼은 영원하다는것을 기억하자.
만약 한국이 중국과 같은 나라가 된다면,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더이상 소용이 없는 폐쇄적인 국가가 될 것이다.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수백년동안 고통속에서 살아 갈 수도 있다.
다들 마지막 싸움인 것을 잘 알고 있듯이.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며, 절대로 져서도 안된다, 무조건 싸워 이겨 쟁취해야 한다.
어떤 어려움이 앞에 있을지라도 이제는 어쩔수 없이 앞으로 가야하는 운명에 서 있다.
그대들의 희생과 애국심은 절대로 잊지 않게 될 것이며, 역사에 길이 남아 자유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루게 될 것이다. 나는 그대들을 믿는다. 그대들의 지혜와 지식, 힘 그리고 그대들의 믿음을 믿는다.
미군들이 그래도 한국언에서 버티고 있기에~ 또한 히나님이 함께하고 있기에~ 두려워 말고 싸워 이깁시다💪🇺🇸🇰🇷
성조기는 미국을 향한 단순한 SOS 신호용이 아닙니다.
현재 당신 그리고 우리 나라의 변호사나 다름 없는 존재가 성조기입니다.
이해가 안되나요?
그럼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겁니다.
이건 지금 세상의 진실이니 빨간약이니 하는게 아니라
그냥 돌아가는 모습만 봐도 다 보이는 소리입니다.
성조기가 많다는건 형사재판에서 변호사가 많다는겁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형사재판을 앞 둔 범죄자나 다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변호사 선임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이들은 무엇을 위해서일까요?🤔
방해한다고해서 재판이 시작되지 않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사실상
'주권 내놔! 재선거해!'
'우리도 미국이랑 같이 싸운다!!'
도 있는건 맞지만
우리나라가 한 짓을 정말 잘 안다고 하면
'살려주세요!! 우리 공범 아니에요!!피해자에요!!! 미국 헬프!!'😭
느낌이 더 강해야하는게 맞을거같기도해
미국없이 주권 되찾았어?
응 축하해!🥳
근데 우리 힘은 전혀 필요없다했지?
근데 니네가 주권 되찾아서 새로 내세운 정부도... 알지?🤭
그럼 이제 범죄에 대한 죗값을 맞이해볼까?🤨
를 피하고 싶다면...🤔
뭔가 되게 냉정하고 차가운 이야기를 명확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하니까
처음엔 이게 뭐지 왤케 차갑누?
사랑 맞음?🤔
하면서 의심하고 의심했는데
왜 점점 끌리지🙄
오히려 내가 찾아본 정보가 적어서 늘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이 쏙쏙 이해되는 느낌이라 혼란스럽다😵💫
차갑고 냉점함 뒤에 숨어있던 따뜻한 사랑이 보이기 시작했어.
또 하나의 시험인가🤔
아니면 그가 진짜인가🫣
어디든 뭐든
일단 쇼를 즐겨잇!😎
지구에서 태어나고 사는게 어찌보면 흔치 않은 기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