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공산주의자들의 뜻대로 되는 일이 없을거라고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분이 말해주셨음. 이 땅의 호국영령들이 깨어나 고군분투 싸우고 있는 청년들의 편에 섰다고 함.
리얼 미쳤다.. 7월, 진정한 멸공과 천벌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지 엑스 유저분에게서 퍼옴)
입틀막법 D-8
입틀막의 기준은 권력자들이 정하고
언론/노조/시민단체/정부의 힘은 더 세질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감시해서
앞으로 인간의 정은 없어지고
시기,질투,감시,끌어내림만 남을 것이다.
각종 악법은 속전속결로 통과되고
결국 CBDC, 디지털선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이 글 보고 경악했었다가
순간 기억이 나는건
전한길 본명이 전유관인데
박한길을 보고 본인의 예명을 따라했다고
말한 적이 있음.
그는 처음부터 계몽되지 않았음.
그는 변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것 뿐임.
그런데 계획대로 풀리는 것이 하냐도 없어서
점점 더 과격해지는 중임.
봉준호 영화 딱 두개 봄
한강 설국열차
한강은 어릴때 나온거라 긴장감 넘치게 보다 마무리가 이상해서 욕했음
설국열차는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라기보단 기분이 더러웠음
기생충은 그 영향으로 아예 보지도 않음
봉준호 박찬욱(본적없지만 보기싫음) 영화는 기분을 더럽게 하는 재주가 있음
반미사상 충만한데 미국가서 상받는건 참 좋아함
봉준호가 미국에서 상타도록 도와준 기업이 있제?
다들 기억해라 CJ엔터 이미경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https://t.co/AP4JfyXo3S
모스탄 대사는 "애리조나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HL8230)에 가짜 신분증들이 실려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모스탄 대사가 올공에서 언급한 해당 편에 삼성전자 사장 3명이 탑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전 백악관 무역수석 전문가 가렛 지글러)
특히 탑승자 중 한 명이었던 한종희 삼성전자 사장이 62세의 나이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냄새가 좀 나지 않나요? 🤔
블로그 돌아다니다 공감 갔던 글. 나름 내 방식대로 각색해서 써봄!!!
한반도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 윤석열과 이재명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하늘의 계획이다. 둘의 차이점은 윤석열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버렸고, 이재명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나라를 버렸다.
본질적으로 둘은 하나라고 봐야한다.
각자 홀로 존재하게 되면 한민족의 영적 각성에 기여 할 수가 없도록 하늘이 계획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옥에서 만들어진 이재명이든 하늘에서 내린 윤석열이든 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이다.
이 한반도에서 나고 자란 한민족을 깨우기 위해서다.
이 한반도에서 멸공을 지향하면서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는 것이며, 국민으로서 국가와 권력의 참 주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분법적으로 보면 이재명은 반드시 없애야하는 존재이고 윤석열은 반드시 구해야하는 존재이지만 이 과정에서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하지말아야 하는지 스스로 각성하는 것이 하늘의 진짜 계획일지도 모른다. 그 가르침에 응한 결과가 잠실민주화운동이다.
현 상황에 말문이 막히고 화가 나는 것도 이해가 충분히 되는 상황이지만 분노와 증오만을 갖고 멸공에 임한다면 이성을 상실할 수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면서 각자가 정답을 찾아가며 멸공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내용이었는데 크게 공감했음.
그리고 대선후보 시절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종종 언급 해왔음. 아래 영상을 보시면 됨.
이 영상 최근 여론을 보면 이제야 큰 뜻을 알았고, 빨리 돌아와주시기를 바란다는 분위기가 다수임.
1분 34초, 1.5배속(컷편집만 함)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