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고양때는 관리 잘 됐었음... 중콘 통로쪽 좌석이었는데 아무래도 자리가 자리이다 보니, 잘 즐기다가 다리라도 조금만 튀어나오면 씨큐분이 칼같이 오셔서 다리 안으로 넣으라고 하고 그랬는음.. 특히 아이돌 퍼레이드 할 때 인력 몇명 더 배치하고 그랬었는데 부산콘은 왜그런건지..ㅠ
@bts_pride012 또한 원문 글의 인용에서 다른 분이 말씀하셨던 것 처럼, 기프트 백이 인원수대로 맞춰서 준비되었던 것 이라면 하나 모자른 상황이 된거구요, 그리고 만일 저걸 프라이드님이 아니라 입장때는 기프트 백 못 받으셨던 다른 구역 아미분이 퇴장 때 하나 발견해서 가져갔더라면 어땠을까..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