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를 통해 위로받는다고 말해줘서, 각자 인생에 루시를 새겨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쉽지않겠지 힘들거야,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어
이 영상을 보고있는 너 말이야"
말해주는 사람.
무조건 힘내! 가 아니라 쉽지않고 힘들거라고 인정하는 말부터 내가 연약한게 아니라고 말해주는것같아 위로가된다🥺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𝗦𝗛𝗢𝗪 𝗖𝗟𝗜𝗣 🎥
https://t.co/jcL5JFkDsA
지금 들리는 것은 분명 최초의 박동,
여명을 알리는 첫 박동입니다.
𝑅𝑒𝑝𝑎𝑟𝑒𝑟 𝑙𝑒𝑠 𝑣𝑖𝑣𝑎𝑛𝑡𝑠
𝟐𝟎𝟐𝟒.𝟎𝟏.𝟐𝟎 ~ 𝟐𝟎𝟐𝟒.𝟎𝟑.𝟏𝟎
국립정동극장
#연극#살아있는자를수선하기#윤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