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혼 × 아카기] 콜라보 확정!
콜라보 일정은 차후 별도 공지를 통하여 안내해 드릴 예정이니, 작사님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X/Facebook 팔로우 후 재게시하신 분 중 10명을 추첨하여 각 한 분께 '기원의 두루마리*10' 상품을 증정해 드립니다.
#아카기#작혼리치마작
Introducing Nano Banana 2: Our best image generation and editing model yet. 🍌
Pro-level quality, at Flash speed. Rolling out today across @GeminiApp, Search, and our developer and creativity tools.
Trying Vercel AI Gateway.
Used google/gemini-3-pro-image but it routed through Vertex API.
Switched to google/gemini-3-pro-image-preview and my Google BYOK finally works properly.
not listed on the models page at all, but you can just use the full model name and it works perfect
Claude Code × Figma
= 디자인 워크플로우가 바뀌고 있어요!
이제 Claude Code의 작업물을 Figma로 바로 가져올 수 있게 되었어요!
Figma MCP를 설치하고 "Send this to Figma"라고 입력하면, 프로덕션이든 스테이징이든 로컬 개발 서버든, 브라우저에 렌더링된 실제 UI가 편집 가능한 Figma 레이어로 자동 변환되는거죠.
개발자나 디자이너뿐 아니라 취미로 코딩하는 사람까지, 실제 작동하는 UI를 바로 캔버스 위에 올려놓을 수 있게 된 것!!
여기서 흥미로운 건 코드와 캔버스의 역할 분담이에요.
코드는 빌드를 실행하고, 경로를 클릭하며 한번에 하나의 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예요. (수렴!)
캔버스는 전체 경험을 조망하고, 여러 분기를 확인하며 방향을 함께 정하는데에 특화되어 있죠. (발산!)
IDE나 프롬프트 창보다 디자인 캔버스가 가능성을 탐색하기에 더 나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Claude Code to Figma로 캡처한 화면을 Figma 파일로 전송하면, 멤버들은 UI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설 수 있어요.
잘 작동하는 부분에 주석을 달고, 불분명한 부분을 지적하고, 다른 아이디어를 직접 캔버스 위에서 탐색할 수 있죠.
코드 파일을 수정하거나 환경을 전환하는 번거로움 없이요.
세부 사항을 직접 조작하고, 디자인을 다듬은 후에는 다시 Figma MCP를 사용해 코드베이스로 변경 사항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브레인스토밍 → 디자인 → 코딩'의 선형적인 워크플로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코드에서 캔버스로, 캔버스에서 다시 코드로.. 필요에 따라 범위를 좁히고, 협업이 필요할 때 범위를 넓히는 유연한 전환이 가능해진거죠.
터미널이든, 프롬프트 박스든, 스케치든, Figma가 그 모든 것과 연결되고 있어요.
Tried making a short Grok ad using Seedance 2.0 with just a text prompt. The branding and onscreen text weren’t great, but it’s still crazy how you can get such a solid video from just a few lines
Full prompt I used: (1/4)
15초 세로 9:16 고품질 2D 애니메이션,
아냐·로이드·요르·본드 가족이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이기구 타는 장면.
캐릭터 디자인 (원작 100%):
- 아냐: 분홍 단발, 큰 초록 눈, 극귀여운 표정, 초록 교복/치마
- 로이드: 금발 짧은 머리, 부드러운 미소, 캐주얼 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