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한다는 말이 이런 거라 죄송합니���... 저희 어머니께서 속옷 장사를 하시는데, 최근에 손님이 너무 없다고 손수 이런 것까지 준비를 하셔서요 ㅠㅠ 제가 딸이 되어서 해드린 것두 없고... 사진 찍는 사람 아무도 없으면 슬퍼하실 것 같아 이렇게 트위터에 글 적어봅니다
첫차도 안뜨는 새벽에 촬영업무를 하러가면 다들 날이서있곤 하는데 촬영장에 가면 보통 70-80명의 방송스텝들이있다 그 주 컴백하는 아이돌들은 워낙많으니 다못외운다
근데 방긋 웃으면서 그많은 한명 한명에게 다 아침인사를 드리고 있는게 아닌가 몇년이 지나도 따뜻한 그 사람이 기억난다 문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