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잇은 공간마다, 장면마다, 조금씩 다른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빛이 닿는 오전, 초록을 머금은 오후, 색을 지운 밤. 어느 하나 같은 얼굴이 없었습니다.
그가 꼽은 자신만의 감각은 '예민함'이었습니다. 예민하기에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느꼈기에 표현하고 싶어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자기만의 세상을 만든다는 것.
"저는 결국 제가 느끼는 것, 저만의 세상으로 흡수한 것을 표현하는 사람입니다."(디에잇)
디에잇은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세상을 느끼려 애쓰고, 자신의 감정 하나하나를 들여다봅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계속 부딪히면서요.
오감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자리, 그의 여덟 번째 감각을 만났습니다.
THE 8TH SENSE, 디에잇만의 세계를 지금 '디아이콘'에서 공개합니다.
In every space, in every frame, THE 8 wore a slightly different face. A morning touched by light. An afternoon steeped in green. A night drained of all its color. No two the same.
The sense he claims as his own is sensitivity. Because he feels more, he wants to express more — and that, he says, is how a world of his own comes into being.
"In the end, I'm someone who expresses what I feel, what I've absorbed into a world of my own." — THE 8
That is how THE 8 defines himself. So he keeps trying to feel the world, looking closely at each of his own emotions, throwing himself into new experiences.
A place the five senses cannot explain. We met his eighth sense.
THE 8TH SENSE. The world of THE 8, now revealed on DICON.
#THE_8TH_SENSE
디아이콘 vol36, 디에잇
PHOTOGRAPHER 기원영
EDITOR 박혜진
STYLIST 이진
HAIR 이재선
MAKEUP 이숙경
🗓️2026.08.25(14:00) - 2026.08.31(23:59)(KST)
#THE8 #디에잇
#SEVENTEEN #세븐틴 @pledis_17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DPARTMENT
💌 세븐틴 멤버들에게 보내는 버논이 편지 🖤
🐻❄️ 세븐틴 멤버들에게 이런 식으로 편지같이 얘기를 하는 건 오랜만인 것 같은데 잘 지냈으면 좋겠고, 아직 복무 중이고 훈련 중인 멤버들도 잘 지냈으면 좋겠고, 앞두고 있는 멤버들도 너무 걱정 안 했으면 좋겠고, 이게 다 끝나면 또 모이자
사진을 몇 장 찍어서 제가 좋아하는 느낌대로 보정해봤어요. 다들 좋아해 주실지는 모르겠네요ㅋㅋ
나머지 사진들은 하나하나 따로 보여드리지는 않고 전부 같이 업로드해두었어요!
로고는 따로 넣지 않았으니 상업적인 용도만 아니라면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吉Board Show는 정말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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