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stine documentary screening in Ulsan (A post-screening conversation with a Palestinian in Korea from Gaza will follow)
📽 Screening film | A State of Passion (Original Arabic Title حالة عشق)
🎟️ Link to register for the screening (Details in the link) https://t.co/rRG0yNQCUE
📽 울산 팔레스타인 다큐 상영회 (상영 후 가자에서 온 재한 팔레스타인인과의 대화)
일시: 9월 12일 (토) 오후 7시
장소: 책빵 자크르(울산 남구 대공원입구로9번길 24-11)
좌석 40석 한정, 예약 필수
🎫 관람 신청 https://t.co/rRG0yNQCUE
#울산#다큐멘터리#상영회#팔레스타인#palestine
울산 50차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
🕑 8월 30일(일) 오후 4시30분
📍파스쿠찌 울산 삼산점 앞(삼산 디자인거리 내)
ULSAN 50th Palestine Solidarity Protest & March
🕑 Aug. 30 (Sun) 4:30 PM
📍CAFFE PASCUCCI Ulsan samsan(Nam-gu Samsan-dong 1571-10)
#울산#울산삼산#gaza#palestine
A documentary that follows medical staff and families in Gaza, as well as their passion for Palestine
<Palestine documentary screening in Ulsan + Conversation with a Palestinian in Korea>
📽Docu. film | A State of Passion
🎟️Link to register https://t.co/rRG0yNQCUE
#palestine
📽 울산 팔레스타인 다큐 상영회 (상영 후 재한 팔레스타인인과의 대화)
일시: 9월 12일 (토) 오후 7시
장소: 책빵 자크르(울산 남구 대공원입구로9번길 24-11)
좌석 40석 한정, 예약 필수
🎫 관람 신청 https://t.co/rRG0yNQCUE
상영작 상세 정보는 카드뉴스(와 링크)에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의 의료진과 가족, 그리고 그들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열정을 따라가는 다큐
<울산 팔레스타인 다큐 상영회 "열정의 국면"(한국어 가제) A State of Passion>
(관람 신청 링크 https://t.co/LIkx5RWKrt)
#stateofpassion#다큐#상영회#palestine#가자#팔레스타인
A documentary that follows medical staff and families in Gaza, as well as their passion for Palestine.
<Palestine Documentary Screening in Ulsan : A State of Passion>(Link to register for the screening https://t.co/LIkx5RWKrt)
#palestine#gaza#freepalestine#freegaza
Today’s <Solidarity with Palestinians! Ulsan Campaign> has been postponed due to rain, and the rescheduled date is as follows:
🕐 23th July (Thu) 6:30 pm
📍 CAFFE PASCUCCI Ulsan Samsan(Nam-gu Samsan-dong 1571-10)
📱 O1O-7416-3193
🍉울산🍉 49차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
🕑 7월 26일(일) 오후 4시30분
📍파스쿠찌 울산 삼산점 앞(삼산디자인거리 내)
🍉ULSAN🍉 49th Palestine Solidarity Protest & March
🕑 26th Jul.(Sun) 4:30pm
📍CAFFE PASCUCCI Ulsan samsan(Nam-gu Samsan-dong 1571-10)
#울산#울산삼산#팔레스타인
6월21일 울산 거리 극우 다수파 시위를 주도한 청년 극우는, 지광선 측 '투 트랙 전술'(이전글 참고)의 행동대장이다.
SNS에 "국민대통합! 전국재선거. 좌우 모두가 하나가 되어 뭉친 모습이 내가 바란 것"(스레드, 6월 21일)이라 쓰며, 계정 프로필에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YOON AGAIN"을(이어짐)
내건다.
실천에서, 6월 19일 울산 시청 앞에 시위를 하면서 "전국 재선거"만 내걸다가, 6월 21일 울산 삼산동에서는 거리 극우 다수파 행진을 마이크를 독점하며 이끌면서 "부정선거, 재선거" 피켓을 걸고 다녔다.
선관위의 부실 관리에 대한 정당한 청년들의 반감을 이용해 청년들 사이에서(이어짐)
울산에서 거리 극우가 투 트랙 전술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지광선(울산 거리 극우 다수파의 수장. 자유와혁신 울산시당 위원장. 극우 목사)의 실천이 대표적이다.
"재선거" 요구를 친위쿠데타 찬양 주장('윤어게인')으로 이어지는 부정선거론의 불쏘시개로 사용하려 해왔다.(이어짐)
지광선은 선관위의 부실 선거에 대한 대중의 정당한 반감을 이용하려고, 부실 선거를 침소봉대하며 역겹게도 민주주의자인 척 하고 있다.
그런 가면을 쓰고 극우 지망생들을 모은 뒤, 부정선거 음모론 집회로 이끄는 투 트랙 전술을 쓰고 있다. 이렇게 모인 극우 지망생들이,(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