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ㄹㅇ 안경콤 쎄게 온다
연하가 봐도 그렇겟지...?
입술도 핑꾸. ㅇㅈㄹ 이라서 욕망 따라서 손가락 넣어서 억지로 입 열고 혀 지긋이 누르면 연상 당황하겟지? 그 얼굴 보면서 멍하니 입안에 자기꺼 쑤셔넣고 싶다고 생각하는 어떤 연하.... 연상이 침 질질 흘리면서 다 뭉개진 발음으로 앉,신...
해서 목젖 때렸다고 발버둥침과 동시에 밑에 보면 발기해 있음... 2차전에서는 머리채 쥐어잡고 걍 연하 본능대로 했으면 좋겠어 연상 발기한 거 보고 어이없어서 발로 꾸욱 누르면 더 단단해지는 거 옷 너머로 느껴짐
연상이 너무 변태 같으면서도 이거에 흥분하는 자신 역시 정상 아니라고 느꼈으면
안쟝의 첫키스는 연습실이 아니면 안돼
무조건 연습생 시절 연습실이야
그러고보니까 연습실이라는 공간이 좀 그렇다
땀 나니까 옷도 막 훌러덩 벗어재끼고 그러고... 연상이 그럴 때 마다 눈 가늘게 뜨는 어떤 바보연하지만 어려서 암말도 못함
자기 자신이 그게 왜 싫은지도 모르는 상태 좋아
연하가 민첩하게 디나이얼 시기 안 거쳤으면 이어졌을텐데....
그리고 연하가 성인이 되고 바로 연상 ���아가서 나 이제 성인인데 어때요? 시전해줘라
연상님은 분명 푸하하학 웃으면서 술을 입에 대보긴 했냐고 물어봐줘
그치만 연상도 연하가 철이 들기를 기다린 건 마찬가지였기 때문에(얼굴이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