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 동안 에투메를 응원하며 느꼈던 점은
역시 이 팀은 무대를 봐야하는구나, 하는 것이고
그걸 늘 콘서트 현장에서 느낍니다.
특히 폼을 보여준다고 하면 한없이 보여줄 수 있는
힙합 장르에서 자신만의 가사와 멋을 보여줄 때
그만한 도파민이 없는 것 같아요.
장소와 시간, 관객과 그 모든 것들이 바뀌어가며
국내외로 많은 콘서트 무대를 했겠지만
그 수많은 조건들과 상관없이
늘 자기 자신을 100퍼센트 보여준다는 마음으로
임해주셨을 때 그 마음이 전해지고 신이 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 큰 공연장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들을 때마다
여섯 명이 꿈꾸는 자리까지 갈 수 있도록, 부족한 힘이지만 보태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에이티투메이저를 볼 때
에티튜드로서 살아있다는 걸 체감하고 미친듯이 방방 뛰어놉니다.
그때마다 시야에 비친 무대 위의 에투메도 한껏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갖고 있던 일상의 독과 스트레스를
몸으로 뛰고 소리를 지르며 발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찾아올 콘서트가 남았네요.
이 사진들처럼 또 다른 콘서트 이름이 대문짝만하게 박힌 전광판 앞에서 사진을 찍을 생각을 하니
얼른 그 시간에 다다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콘서트가 시작되기 직전에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
어수선하면서도 고양감이 흐르는 콘서트 현장에 서서,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에 빠진 그 순간에요.
늘 최선을 다 해주고 마음껏 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콘서트에서 또 뵙겠습니다.
#내가_사랑하는_모든_에투메에게
#261011_82MAJORDAY
if you wanna see a concert bring a passport
나라 to 나라 so you prolly gon' need more
we make you dance body to body sweat more
bring a passport bri-bring a passport
같은 라인이지만 부르는 사람마다 느낌 다른 파트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passport에서 처음과 끝은 예찬이가 캐주얼하게 풀어주고 성모가 쫀쫀하게 해주고 석준이가 완전 chill 하게 편안하게 불러줌 음원에서는 이런 디테일이 있고 라이브할 때는 셋 다 힘 있게 뱉어서 대비감이 진짜 좋음
このCYE神曲はAgwiのプロデュース。SM Jazz Trioのヨハン・キムがピアノ、グラミー賞受賞経験もあるジェイコブ・シェスニーがサックスで参加している結構マジなやつ。
プロデュース手掛けるAgwiってアーティスト初めて知ったが過去作ぜんぶカッケェな。
Agwi / Anti GABA https://t.co/uKuQp4ul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