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정, 선거운동이 모두 끝납니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후회 없이 뛰었습니다.
오직 인천의 미래만 생각했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수많은 얼굴을 기억합니다.
맞잡은 두 손의 온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밤낮없이 곁에서 땀 흘려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먼저 다가와 굳게 손잡아주신 인천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큰 신세를 졌습니다.
여러분께 진 이 빚,
압도적인 인천 발전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가 있습니다.
일 잘하는 민주당이 있습니다.
이제 일 잘하는 인천시장만 있으면 됩니다.
겸허하게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내일,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인천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투표장에 있습니다.
기권 없이 꼭 권리를 행사해 주십시오.
인천의 새로운 도약,
박찬대에게 압도적인 힘을 실어주십시오.
압도하라, 인천!
생각은 맞지만 현실과 제도는 먼 나라 얘기처럼 다릅니다. 겉핧기식으로 외우는 장관부터 바꾸시고 제대로 꼼꼼하게 챙기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활용해야 '제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세상 어느 나라서 빚 때문에 죽는다고…이건 비정상" | 다음 - 머니투데이 https://t.co/wqTv0OUydw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요즘 정치를 하려는 자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덕목입니다. 표를 얻기 위해서는 간도 쓸개도 다 빼줄것 처럼 외치다가 막상 결과후에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양아치 정치 지망생들이 많이 눈에 뜁니다. 다음에도 결과는 같을 것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정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내란은 죽어서도 씻을 수 없는 죄입니다.
용서를 구하지 않는 죄인에게 내려진 관용은
정의에 대한 배신일 뿐입니다.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이 아닌 그 어떤 처벌도
국민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법부가 면죄부를 쥐여준 꼴입니다.
30년 전 내란 수괴 전두환에 대한 사면은
‘국민 대화합’이라는 시대적 고뇌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반성 없는 학살자를 풀어준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국민을 조롱하며 사법 정의를 비웃었습니다.
오늘 우리 시대의 명령은 ‘사형을 통한 엄중한 단죄’입니다.
비극적 내란은 반복되었지만,
처벌의 실패까지 반복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단죄 없는 화해는 또 다른 내란을 부르는 씨앗이 될 뿐입니다.
공범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역시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심지어 김용군, 윤승영에게 내려진 무죄 판결은
사법 정의 실종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내란 우두머리리와 공범들은 반드시
살아서는 인간의 형벌을,
죽어서도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내란 우두머리가 죽어서야 감옥을 나가는 것,
내란 가담자와 동조자들을 남김없이 단죄하는 것만이
진정한 화해와 미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