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다니엘이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했다는 점이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어도어는 뉴진스의 이탈 이후에도 광고 일정은 함께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 또한 지난해부터 오메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다니엘의 광고 일정 중 하나로, 오래 전부터 예정된 것이었다. 이에 어도어는 원칙대로 지원에 나선 것이다.
기사도 버젓이 써있는데 어디서 구라를
근데 내 앞에 있던 xx뉴스 기자님 실시간으로 기사 제목 ㅈㄴ 자극적으로 작성하던걸 봤는데 그 기사 올라왔는지 찾아보려고 하니 해당 기사는 없고 인스타 자칭 매거진 렉카 채널 썸네일 제목이랑 문구가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았음 이게 뭘까? 기자가 인스타 렉카 채널 운영하는 경우도 있나
판사: 저 제안 여전히 협상 가능성 있나요?
세종: 거절당했으나, 민희진 대표는 여전히 그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어도어: 어도어가 결정할 수 있는 건가…
세종: 하이브가 결정할 것은 아니다, 멤버 소송 멈추는 것은 어도어가 결정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판사: 이 가능성도 열어봅시다.
원고측에서 지속적으로 현 사안은 손해배상에 대한 것이기에 속행할 수 있는 재판이 아니란 식으로 주장
증거 입증에 시간이 부족해 준비하지 못해 기각되거나 어쩌고저쩌고 혀가 길어짐
저렴하게 표현하자면 빨리빨리 속행해서 날림공사식으로 피고가 이기려 든다는 것임
그거 듣고 인수띠니 왈 "충실한 재판 원칙 지키겠습니다"
오늘 재판에서 밝혀진바 오메가 독자 활동이 다니엘에게 300억 소송을 건 이유였음 (400억이었는데 얼마전 지들이 100억 깎음🤣🤢)
진실: 당시 다니엘은 행사에 현어도어직원과 동행했고 현어도어 공계에도 행사사진들이 올라왔으며 다니엘이 현어도어랑 같이 행사 진행했다고 난 몇십개의 기사가 있음
어머님 답변:
어머니로서 뉴진스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여 왔을 뿐임. 대표 민희진의 의견을 구하는 것은 당연. 부모로서 자식을 보호하기 위한 것, 모든 부모 협의. 다니엘은 주체적인 성인. 가족은 제3자에 불과함. 어떤행위로 인해 원고에게 어떤피해가 발생하였다는 건지 의문 모든 내용이 모호함
화우 : 맴버들이 돌아오기만 하면 소속사로 충실한 할동 취지 약속을 했고 법원이 그걸 믿고 전속 계약 소송 승소 판결을 내린것 지금은 신뢰 관계 파탄이라며 계약 자체 해지 통보를 했다 그자체로 부적합(?) 한게 아니냐 관계( ?) 를 왜곡하거나 법리적인 쟁점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하는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