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잊어도 상관 없다네! 좋은 이야기는 몇 번씩 해도 좋은 법이니!! 그리고 들을 때마다 웃으면서 무서운 말을 하지만 꽤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일세. 본인이 잊을 때마다 계속 이야기 해주겠네 후후후후후... 아, 혹시 모르니 뫼르소 군에게도 또다시 이야기 해줘야겠소! 뫼르소 구우운!!!!!
휴! 드디어 끝냈군! 료슈 군과의 추억이 사라지는 것이 너무나 아깝고 슬퍼 본인이 해주었던 172시간의 해결사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복습하여 료슈 군에게 다시 이야기 해주었네! 두 번째로 정리하니 설명도 깔끔해서 100시간 이내로 끝냈소! 이게 바로 단축의 힘인 것인가? 후훗...
@HA__YUNG_ 너무 무리하진 마시게... 날도 이리 구리다고 방에만 있지 마시고 조금 산책도 하고~ 모험하기도 하고~ 해야 하는 것이오! 조오금 과하긴 했지만... (대신 손을 잡고와 제 머리에 쏙 얹는다.) 헤헤, 고맙소! 이상 군의 생일도 본인이 꼬옥 챙겨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