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은 함덕주가 두산에 있을 때 입단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빛을 본 적 없고 여러 사람의 조롱을 받은 과거가 있고 스코어 보드에 좋아요 누른 것도 아니고 함덕주가 이적한 뒤로 계~속 지랄하는 글만 보였는데 퍽이나 함덕주가 엘지에 정 붙이고 다니겠어요 나 같아도 전 팀 생각 많이 할 듯
규정에 따라 3루심과 2루심이 서로 다른 평가를 했을 때 4심이 모두 모여 상의한 후에 경기가 종료되는 게 본래 규정입니다만? 별도의 상의 절차 없이 경기를 종료때린 부분에 대한 항의가 이어지는데 상대 팀을 향한 예의 밥 멀어먹은 어느 팀이 도열도 먼저 인사도 먼저 쏠랑 장비 갖고 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