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라는 하반신마비 유투버가 요새 불미스러운 일로 뜨겁다. 배우자는 시크릿 출신 가수. 경험상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많이 봐왔는데, 와이프한테 감정이입할 필요 하나없다. 부창부수..예전 당구여신이라던 그분도 시집잘못갔다고 난리였는데 결국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았던 사람이더라
연쇄살인까지도 가능한 상황에서 법원은 긴급체포가 과하다고 석방..내일 다시 영장친다는데 하룻밤새 자살하면 진짜 일 복잡해질텐데..
게다가 서부서 경찰들은 무려 같이 일하는 동료를 조직의 사활을 걸고 털고있음..유족들 앞에서 감히 드릴말씀은 아니짓안 저분들도 마음이 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