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premade an asset for the glowing parts on the sleeves but it didn't turn out well after pasting and deforming it, so I drew it directly on the artwork instead.
회사에서 제일 무서운 신입
입사한 지 한 달 된 신입한테
팀장이 물어봤다고 함.
“회사 생활 목표가 뭐예요?”
보통은
“많이 배우겠습니다.”
“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 말 할 줄 알았는데
잠깐 생각하더니
“제가 없어지면 불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했다고 함.
이건 좀 무서움.
일 잘하는 사람들의 최종 형태가
진짜 저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