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 활성화 되면 수수료를 내리겠다고요?
지금 카카오페이지가 68%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먹고 있는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아, 활성화가 아직 덜 되셔서 해외 사이트를 5천억씩 주고 인수하시나 봅니다?
말로만 시정이죠, 역시 기업들은 감시를 해야합니다.
https://t.co/2Toq0NITYd
웹툰·웹소설 불공정 계약 지적 받은 카카오 김범수
"개선하겠다"
최소 개런티(MG)는 웹툰의 경우 수익이 마이너스가 되면, 갚을 때까지 계약 해지도 안해주고 다른 플랫폼 이동도 못한다.
똑같은 방식으로 자회사를 통해 수수료를 받아서, 이중으로 수익을 독식하는 구조
https://t.co/WKAmPFyp3E
[2021국감] 네이버·카카오 갑질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와 이진수 카카오엔터 대표가 출석
"공정거래위원회가 2018년 26개의 연재 계약서를 심사해서 작가에게 불리한 10개의 유형에 대한 불공정약관의 시정요구를 한 적이 있으나, 3년 6개월이 다 돼가는데 변화가 없다"
https://t.co/6qy6JfMCP9
프리랜서 작가들의 SNS 시찰을 먼저한 것은 넥슨입니다. 이후로 게임업계의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검열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카카오에게 이런 것을 허용하는 순간.
동종업계에 또 다시 SNS 검열 바람이 몰아칠겁니다.
이렇게 기업에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은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카카오 엔터가 지금 이 시점에서 해야 하는 건
1 높은 수수료의 정상적인 조정 (최대치 30% 이하)
2차 저작권 점유하는 등의 불공정 계약서 수정
3 불법 공유 및 다운로드 방지책을 내는 것입니다.
중국 정부 대신 작가의 사상을 검열하는 것이 아니지요.
뭣이 중한지 구분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카카오엔터,웹툰·웹소설 작가 SNS ‘검열’ 논란
“중국 불편하게 하지 말라”
▲대만·홍콩·티베트 독립을 지지 및 지원하고 중국인을 모욕하는 언행▲한국과 중국 간 민감한 문제(한중 역사, 풍속, 문화, 의복 문제 등)에 대한 공개적 논쟁 등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https://t.co/Zw6Qm4iZ8U
아니죠! 카카오ENT 대표님.
"현 수수료 체계가 업계를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가 아니죠!!
이 업계 키울수 있는 방법은 불법사이트 잡고 불싸에 뺏긴 독자들을 데리고 오는게 이 업계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이죠!!!
작가들 쥐어짜는 거 말고요! 불싸를 쥐어짜라고요
"이중삼중의 유통 구조 탓에 거대플랫폼과 콘텐츠 공급사(CP)에 떼주고 나면, 작가들은 최저생계비도 받지 못하는 상황"
카카오, 네이버 등의 플랫폼들은 CP사 지분이 있는데, 실질 자회사입니다.
이렇게 플랫폼에 45~50% 그 다음 CP사(에이전시)에 30% 떼주고 나면 작가몫�� 30~38.5% 남짓합니다.
카카오엔터 "수수료 높지 않다" 작가들 '분노'
이진수 카카오 엔터 공동대표가 위증을 해 작가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이래서 기업과 플랫폼 규제가 필요합니다. 실질적으로 자회사를 두어 이중 삼중으로 착취해 작가손에는 30% 가량밖에 떨어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https://t.co/Lv9fBInU5Y
1. 이미 최소 30%의 수수료를 떼어가는데 어떻게 작가가 70%이상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나요?
2. 애플과 안드로이드 수수료는 이미 뗀 그쪽 수수료에서 제하는 게 아니라 출판사에 주는 수익 분에서 또 따로 떼잖아요.
3. 광고수익 쉐어한다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https://t.co/7rT3M1CxpS
구글의 독점적 횡포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입니다. 웹소설이라고 적혀져 있으나 웹 기반의 컨텐츠 전부가 해당됩니다.
이미 플랫폼 수수료 30~45%를 부담하는데 여기에 구글의 수수료 30%까지 강제시행되면 100원 결제시, 매니지와 3:7로 나누면 26.95원을 법니다.
https://t.co/OoFxfKIx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