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같은 정치꾼demagogue이 민주당 최고위원이라니.
이봉규-이준석-천하람-김병민(김뱀민)-이언주-김용남 등 (의도한 건 아니지만)매불쇼의 부작용side effect이 크다… 기울어진 언론 시스템에서 이미 충분한 스피커를 보유한 보수에게 저쪽 얘기 듣는답시고 굳이 마이크를 내 줄 필요가 있을까.
나는솔로는 사회심리학자들에게 최고의 연구대상 아닐까. (경수에겐 가스라이팅에 가깝게 대하지만 정작 자신은)광수와 걸스토크 멤버들의 말에 휘둘리는 영숙도, 먼저 제 것 챙기고 남 훈수 두는 옥순도, 그걸 보고 흥분한 시청자들의 마녀사냥과 순자 착한공주 대입도. 메타인지의 중요성 새삼 절감.
대만 23조 초과 징수된 세금 중 11조 국민에 돌려줄 계획 . 1인당 46만원 정도.
장내 메탄생성균이 많은 사람이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섬유질 소화시켜 에너지 흡수율 높음. 장벽도 강함. 대신 방귀 많이 뀌고 비만 가능성도 높음.
소시오패스가 인구 4%나 되다니 놀랍. 100명 중 4명.
2025.05.29 14:23
이 후보의 서울 노원구 84㎡ 아파트, 노원세무서에서 압류
자택 압류 해제 이후에도 여러 차례 세금 체납 기록 확인
기존 정치 개혁하고, 압도적 새로움 보여주겠다는 모습과 대조적
"당시 당 대표라 너무 바빴고, 혼자 생활해 신경 쓸 겨를 없었다"
https://t.co/dIhmskKmr2
“한덕수가 국민 권한 훔쳤다”…대통령 없다고 대통령인 줄 알다니
2025. 4. 11. 05:05
헌법 전문가들, 정부·국힘 ‘이완규 지명’ 논리 반박
“선출되지 않은 대행, 대통령과 동일할 수 없어”
“국민이 차기 대통령에게 위임할 권한 미리 훔쳐”
https://t.co/D1Xc2yOgP8
술 마셔서 늦잠 자면 가짜로 출근차 보내서 출근한 척 했으려나. 한심하다.
출퇴근 땨마다 서울 도심 마비시키고.
그냥 청와대 있었으면 박근혜처럼 방에서 드라마나 봐도 아무도 몰랐을 텐데, 굳이 무당 말 듣고 용산이 길지라고 옮겨서 세금 퍼쓰고, 출퇴근도 들키고.
https://t.co/IJau2ZuKfV
과거 이준석/천하람/김병민 자기 방송 지속적 출연시켜 키웠으나 손절하고 비판하는 자세도 그렇고.
(불금쇼부터 한 회도 빼지 않고 들었다면 알)놀랄 정도로 발전하는 방송인. 사람 바뀔 수 있다. 교양은 쌓으면 늘고, 시야는 볼수록 알수록 넓어진다. 그런 깜냥이 되는 사람이었기에 발전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