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되었지만 외로운 사람들
다니가와 요시히로(지은이), 지소연(옮긴이), RHK, 2025
니체,오르테가,아렌트,파스칼 등 철학자의 이야기와 더불어 <에반게리온> <드라이브 마이 카> <용쟁호투> 등 대중문화를 곁들여 현대인이 어떻게 병들어 있는지를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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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하는 일
조지프 엡스타인(지은이), 권진희(옮긴이), 사람in, 2024
‘인생의 여러 단계마다 우리는 늘 소설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 시대를 초월해 살아남은 소설을 읽음으로써 경험이 풍부해지고 인식이 명확해지며 더욱 지혜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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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번치현
가쓰타 마사하루(지은이), 김용범(옮긴이), 교유서가, 2024
하루아침에 권력을 박탈당한 번주들과 백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번에 의존하던 정부가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으로 번을 해체했는지, 현県제도와 중앙집권체제를 확립한 쿠데타의 실태는 어떠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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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뒤의 세상
우치다 타츠루 외(지은이), 박우현(옮긴이), 이숲, 2024
국력이 쇠퇴하고 보유한 국민자원이 감소하는 지금이야말로 ‘후퇴’는 긴급한 의제라고 소리 높인다. 여기서 후퇴는 현실에 적절하게 대응해 연착륙하자는 의미로 위기 처방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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