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를 좋아했던 동료가 마지막에 선의로 희생하는거 보고 정신병 오고, 또 걔는 거의 영생을 사는 종인거임.매 용사의 환생에 살리려 노력했는데 용사의 본질이 너무나 선해서 항상 희생하는..그리고 이제 지금 현대와서야 겨우 또 붙잡고있는거. 걍 로판풍 옷입힌거 그리고싶엇음 사실.
세계를 구하고 죽은 용사 × 현대까지 살아있는 동료(멘헤라옴) oc
사실..이 oc도 이미있음. 캐들도 있음.
정말 너무 맛있음. 이 문구를 보고 딱 생각한거고, 바로 만들어 먹었는데 진미더라구?.. 또 만들고싶은데 그럴려면 캐 전부 내 취향으로 만들어야해서 부탁하기 어려움. 쨎든? 최고다! 이거.
항상 신 곁에서 있으면서 점점 포기하는 제물을 보면 신은 뭘느낄까.처음에는 만족해했다가
나중에 거의 금으로 변해갈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낄듯.그때 이후로 되돌릴려 하지만 안되고 그래서 신은 패닉, 제물은 이제 끝났다 느낌.어찌어찌 되돌렸다해도 둘이 사랑을 하려먄 많은 시간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