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I'm Elena a freelance artist!
I love FGO, Destiny 2, Sims 4, Hades, synthwave music, JJK, BNHA, fighting manga/manhwa, dumb novels and many other things.
Gallery: https://t.co/WDLCfzkoDf
Also I do commissions, check pics and gallery for more info
side acc: @linorre
I worked as an assistant to Hirohiko Araki,the creator of
"JoJo's Bizarre Adventure"
and learned numerous manga techniques from him. This is one example.
This is a fantastic reference for understanding the "rhythm" of human anatomy!
The artist Kouza has distilled complex anatomy into simple, memorable gestures. In art, we call these "action lines" or "rhythms." By simplifying the legs into a 'Y' and an 'S', you avoid the common mistake of drawing them as stiff, straight "pipes."
촉금 님의 완성도를 높이는 인체 드로잉 팁을 소개합니다!
▶ https://t.co/VfY6olD9CY
최근 공개해주신 인체 드로잉 팁에서는 해부학 기초부터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이나 완성된 인체가 어색해 보이는 이유를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더 많은 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The day I feared the most came. Pinterest found me.
I'm gathering diagrams for the weekly anatomy study and I keep getting recommended my own stuff😭
I've seen this one like 4 times already
색감 연습을 어떻게 했는지 색감을 늘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 질문을 받아와서 적어봅니다.
색감이 늘고싶다면 하나의 그림에 색을 많이 쓰는게 아니라
제한된 색감을 어떻게 풀어내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제각각 좋아하는 색조합이 취향차이가 엄청 크고
본인이 생각하는 빨강 노랑 파랑의 컬러코드가 다르기도 하구요.
앞서 이야기 했듯 제한된 색을 어떻게 활용해내느냐가 색감에 있어서 공부하기가 정말 좋습니다.
하나의 색보단 색과 색의 명도/ 채도/ 색조의 대비를 비교 하면서 공부해보는 거죠.
인물 혹은 사물의 명부와 암부의 표현을 어떤색으로 할지
명부가 채도가 더 높고 암부가 채도가 낮은지
명부는 난색이고 암부는 한색인지
이 과정에서 효과 레이어 보정레이어 없이 직접 색을 찍어 연습해보고 그려보는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색을 제한 하고 그 안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색감을 담아내거나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이 잘 됩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색감각에 약하기도하고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이 색 찍어봐하면 절대 못찍습니다. 절대 색감이 아니니까요
다만 레퍼런스를 보고 색과 색의 대비는 정말 잘 보는 편이라
색과 색의 경계, 혹은 어우러지는 부분의 느낌들을 그림에 많이 풀어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오랜시간 색을 보지못하는 색감이 약한자의 노력의 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