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필사적으로 하고 있는게 하나가 운동.
항상 관리가 필요한 내 몸과 체력이기에.
살기위해서 운동한다.
요즘에 무게치고 있��데 오늘 문뜩 든 생각이.
이 정도 무게치면 서브가 내 밑에서 버둥거려도 안 날라가지 않을까..
#현실은공중부양 #smer #일상트
유난히 나른한 날.
늘어져서 그저 가만히 있고 싶은 날.
내 발 밑에 너.
나른하게 늘어져있는 나의 발을.
지�� 나를 위로하 듯 소중히 핥아주면 좋겠다.
하루 종일 핥게하고싶어.
이리와. 한 마디에 네가 나의 품에 안겨
머리를 부비적거렸으면 좋겠다.
#smer #로망트 #펨돔 #멜섭 #부산
코 끝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었다.
차갑고 서늘한 느낌에 코 끝이 찡해졌다.
너의 달아오른 그 곳에
내 손 끝이 스치면 이런 느낌일까.
바람은 코 끝을 스쳐지나가겠지만,
내 손은 너의 그 곳을 쉽게 지나치지 않을테니.
너는 그저 어여쁜 신음만을 흘려내렴.
#smer#femdom#부산#malesub
받은 것은 아니지만
꽃다발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는 것 같다.
꽃 선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받으면 기분이 좋은 이유��.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꽃을 고르는 너의 마음과
들고오는 동안 시선을 받으며 부끄러움을 참아낸
너의 마음때문이지 않을까.
#일상트
#sm로망트
너의 따듯한 체온이
나의 발가락을. 나의 손가락을.
하나 하나 나를 감싸 안는다.
너의 입은 하나라 한번에 모든 것을 감싸지 못해서
한 발은 너의 입에.
한 발은 너의 분신에.
한 손엔 너의 머리채를.
쉴틈 없이 너를 어루만진다.
그럼 남은 한 손으론 뭘 해줄까?
#에세머#부산#펨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