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라 104기 5월, [365 Days] 오토무네 코즈에 각성 2번 대사...
「365일, 어제와 같은 날, 오늘과 같은 날이 찾아올 일은 절대 없습니다.
시간이란 것은 잔혹하여, 결코 원래대로는 돌아가지 않는걸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텐데, 저역시도...
...그럼에도, 라며 기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날이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한다고.
그렇게 소원하기에, 그렇기에 스쿨아이돌은 노래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든 것이 전부 지나가버린다 해도 추억과 노래는 이곳에 남습니다.
'분명 몇 년이 지나더라도 빛 바래는 일 없이 영원히 계속해서 빛나리'
혹시 무언가 잘 되지 않는 날이 찾아오면, 기억해주세요.
저희들과 같이 지내주셨던 이 짧디 짧은 시간을.
보세요, 가슴 속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으니까요. 그렇죠?」
3년은...너무 짧습니다...
하지만 난 그 3년을 평생 잊지 못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