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에 요구합니다.
10월 27일 애플뮤직 팬사인회에서 발생한 씬롱을 향한 악의적 조롱과 관련 영상 유포, 온라인상 개인정보 악용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신속하고 명확한 공식 입장 발표와 함께, 관련 행위자의 블랙리스트 등록 및 향후 팬사인회·공식 행사 참여 영구 제한을 요청합니다.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것은 소속사의 중요한 책임인 만큼, 이번 사안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여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응과 실질적인 조치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wakeone_offcl@ALD1_official@ALD1staff@applemusic_m
📢 [웨이크원 공식 입장 및 강경 대응 요구]
10월 27일 팬사인회에서 발생한 씬롱을 향한 악의적 조롱 및 영상 유포 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 웨이크원의 공식 입장 즉각 발표
✔ 가해자 블랙리스트 처리 및 향후 행사 참여 제한
아티스트는 보호받아야 합니다. 팬들이 직접 증거를 모으고 목소리를 내는 지금까지도 침묵하는 것은 방관과 다르지 않습니다.
신속한 공식 입장 및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트럭 시위 및 추가 총공을 진행하겠습니다.
@wakeone_offcl@ALD1_official@ALD1staff@applemusic_m
팬분들도 이 게시글에 인용·댓글로 위 계정을 태그하고 한목소리로 요구해주세요.
@wakeone_offcl@ALD1_official@ALD1staff
아티스트를 향한 존중은 팬덤 문화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이며, 이를 훼손하는 행위에는 분명한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이에따라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인격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팬사인회는 아티스트와 팬이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특정 아티스트를 조롱하거나 모욕하는 맥락에서 사용되어 온 표현을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게 하는 행위는 결코 가벼운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팬사인회 참가자가 향후 웨이크원 소속 아티스트의 모든 팬사인회 및 공식 팬 이벤트 참여를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할 것.
이번 사안에 대한 소속사의 공식 입장과 후속 조치를 명확하게 밝힐 것.
향후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팬사인회 현장 관리 및 아티스트 보호 대책을 강화할 것.
웨이크원 소속 아티스트들이 존중받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웨이크원의 책임 있는 대응과 해당 참가자에 대한 영구 팬 이벤트 참여 제한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것은 소속사의 선택이 아닌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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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I be provin’ it to you
On the stage
#2026MAMAVOTE#ALPHADRIVE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