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펠릭시스
2. 성별: 여성
3. 나이: 20세 미만
4. 업적: 제릴 최후 밤 헤드캐논 작성으로 팬덤 반응 유도
5. 취미: 해리포터(세베리투스·제릴), 프세카, 보카로, 뜰팁, 트친소
6. 직업: 학생 추정
7. 미래: 팬덤 콘텐츠 더 활발히 창작하며 트친들과 소통
8. 좋아하는 것: 세베리투스, 제릴, 스네이프, 제임스, 릴리, 해리, 프세카, 보카로, 맞팔, 초멘
9. 싫어하는 것: 피터 페티그루, 상황묘사 어려움, 밴 의심 상황 등 (트윗 기반 제한적)
마루더즈 유서 쓰는거 보고싶다
불완전한 애들이 쓰는 유서 ㄴㅁ 좋지 않나요
이제 불기단 가입했더니 이건 애새끼들 장난이 아니라면서 현실 자각겸 후회 남기지 말라고 유서 쓰게 시키는 무디
아직 졸업장은 배송중이고 교복은 집에서 말리는 중인 애들이 끝을 가정해 보는거 멋지잖아
One of the most heartbreaking moments in Harry Potter almost sounded very different.
After Sirius Black’s death in Order of the Phoenix, Harry’s scream was deliberately muted by director David Yates. Rather than letting the audience hear it, Yates chose silence as a tribute to Michael Corleone’s famous silent cry at the end of The Godfather Part III—letting Daniel Radcliffe’s raw expression say everything words could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