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1 승관 소감
꾸준하게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요즘 계속 느끼고 있구요
저도 캐럿들에게 정말 비타민 같은 존재로 계속 남고싶고 또 다시 만날 때 더 멋진 승관이가 되겠다고 여러분들 앞에서 다짐하겠습니다
그리고.. 실감이 안 나네요
오늘이 어쩌면 세븐틴으로서 한동안의 마지막 공연이 될 거라는 게 실감이 좀 안 나는데
그동안 우리 멤버들 많이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막둥이 디노부터해서 버논이 에잇이 유닛도 그렇고 모든 멤버들 또 앞으로 새롭게 나올 모든 활동들을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정말 좋겠다는 부탁을 하나 남기고 네..정말 여러분들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물론 여러분들도 그러겠지만
이만 줄이고 여러분들 진짜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