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모든 엑소오빠들의 행보가 믿기지않는다
이제 더이상 엑소가 아닌 변백현
그빼기어려운술살빼고 개까시돼서 2017년으로 회귀한 오세훈
무대에서 벅차올라서 여자들앞에서 눈물참는 도경수
카이한테 붙어서 비게퍼하는 도경수
망신살을 기회로 삼아 더이상 조롱캐 아닌 호감캐 된 박찬열매
이게 맥락이 있음. 더 예전에는 생리를 부끄러운것/숨겨야하는것으로 인식했고, 생리를 시작하면 몸가짐을 타이르는게 일반적이던 때가 있음. 그러다가 2000년대 '생리는 부끄러운것이 아니다', '생리는 성장과정이니 축하받아야한다'는 생각이 나름 급진적인 생각이었음. 그 시기에 계셨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