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숲] 작품소개
나는 지금, ‘피아노의 숲’에 있다.
언제나 나의 마음을 달래주는 마법의 피아노
FOREST OF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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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5./7.10. - 7.12.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2026.7.25. - 7.2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
#뮤지컬#피아노의_숲#forest_of_piano#트라이아웃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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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 발표 : 6월 24일
“이재명은 역겨운 이중적 가식적 정치꾼.”
“이낙연보다 더 나쁜 인간이다.”
“무시무시한 뱀 같다.”
“윤석열에 버금간다.”
“친일파 기용하던 이승만이 떠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하는 이 말들, 어디서 나왔을 것 같습니까.
일베? 국민의힘 의원 단톡방? 전광훈 집회 현장?
그렇게 들리죠. 당연합니다. 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독재자에, 친일파에, 짐승에 갖다 붙이는 말이니까요.
그런데, 아닙니다.
이 전부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인다는 곳,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딴지일보에 올라온 말입니다.
우리 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세운 대통령에게 쏟아낸 말입니다.
소름 끼치지 않습니까?
적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내뱉는 말과, 우리 집 안에서 터져 나온 말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더디다, 내란청산이 미지근하다… 따지십시오. 같은 당이여도 당연히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비판과 토론은 성숙한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뱀”이라 부르고, “역겨운 정치꾼”이라며 인격에 침을 뱉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같은 줄에 세우는 것은 비판이 아닙니다. 증오입니다. 인격 살해입니다.
그리고 끝내 한 명은, 이렇게까지 적었습니다.
“이재명을 탄핵하고, 정청래를 대통령으로.”
물론 다른 이용자들이 “너무 나갔다”며 말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우리 진영 한복판에서 ‘대통령 탄핵’이라는 말이 입에 오르내리는 말도안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실망할 수 있습니다.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 안에서 우리 대통령의 등에 칼을 겨누는 일 앞에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정청래 대표님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글들이 올라온 6월 18일, 정청래 대표님이 마지막으로 딴지에 접속한 날짜도 18일입니다.
저런 혐오 표현들을 못보셨을 리가 없습니다.
정말 두고만 보실 겁니까?
딴지일보 커뮤니티에 10년동안 1500개 넘는 글을 올렸다고 인터뷰 하신 적도 있지 않으십니까? 골수 딴지 커뮤니티 이용자로서 도를 넘는 발언들에 대해 선을 그어주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청래 대표님! 지지자의 탈을 쓰고 적의 말을 하는 세력으로부터 이재명과 민주당을 제발 지켜주십시오!
올림픽공원 그분들 덕...분에. 사회인검도대회를 원 개최지인 올림픽핸드볼경기장 대신 뭔 가평읍에서 하게 되었다. 전국대회 중 스케일이 가장 큰 대회 중 하나인데 지방에서 오실 분들이 교통이 갑자기 너무 나빠져 힘드실 것 같다... 국제오픈대회를 이렇게 하게 될줄 몰랐네.
전시회장에서 직원들 식사하러 보내고 혼자 미팅후 자리 정리를 하는데 거래처에 새로 영입했다는 늙저씨가 와서 ‘윗대가리(진짜 이렇게말함) 없을때 좀 쉬어요. 여기 대표 빡세다고 소문났던데‘하고 명함을 주고 감..아저씨 그 빡센 윗대가리가 나예요..좀 젊아뵈는 여자가 다 직원은 아니잖슈..
#하이카라 부스 참가 안내 📣
하이카라가 내일 민우회에서 주최하는 #페미니즘젠더페스티벌
‘우리 0과 1 사이에서 만나’에 함께 합니다.
대사 스티커 굿즈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우리 0과 1 사이에서 만나요!
• 장소 | 서교플레이스 (서울 마포구 홍익로2길 7, 2층)
• 부스 운영시간 | 12:0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