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좀 씹스럽게 들릴건 알고 하는말인데.... 최근에 내가 만드는 게임을 좀 제대로 만드려고 같이 만드는 친구랑 같이 살려고 좀 맘먹고 딱 6개월만 돈모으려는 결심으로 알바를 4개로 늘렷는데 지난준가 지지난주에 오후 한시반에 출근해서 새벽 4시에 퇴근하는날이 잇엇단말임 근데 목표가 생기니까 뭔가 하루종일 붕뜨는것같고 존나 행복하고 막 힘들지도 않고 그래서 뭔가.. 뭔가 되게 행복한거임
난 (뭔가 내 정신병을 썼는데 좀 티엠아이라 쓰고 지움) 뭐랄까 그런 의욕회로가 타버린걸 내 스스로도 느낀 상태였단 말이지 성인 된 초반에는 적어도 뭐해먹고 살지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그것조차도 이젠 완전히 사라지고 그냥 계속 적당히 일하면서 게임하고 뭐 돈쓰고 대충 살았는데.. 그랬는데 뭐랄까 하고싶은게 생겨서.....음
아니 벨뮤선샌니 진짜 왜캐 야하냐 선샌니인게 진짜 개씹 치트키네 정말 미성숙한 학생눈에 어른이고 잘생겼고 경제력있는 자차 있고(중요) 선샌니 라는 이유로 미친변태페도새키가 되는게 못참겟네 조수석에 타고 잠깐 눈붙이고 일어나면 선샌니가 피곤하지 좀쉬었다갈까라고 창밖으로 모텔보일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