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이 이상함 ..
대상보다 밥상이 빠르다고 하다가 대상 받고 엉엉 울던 모습, 미국 진출하고 고공행진하던 모습, 군전역하고 컴백해서 월드컵 하프타임쇼에 선 모습까지.. 이 모든 성장들을 전부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리고 여전히 이 사람들의 미래가 기대되는 게 신기함...
월드컵 하프타임쇼 그냥 오오 큰무대 이정도 감상이었는데 막상 방탄이 무대한 거 보니까 갑자기 곧 죽을 사람 마냥 방탄의 옛 시절 주마등이 스쳐지나가서 지금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하던 시절의 방탄한테 가서 월드컵 영상 재생해주고 싶고 그럼 마음이..너무이상해요 어떡해
김영광님 YT채널에서 태형이 언급
👤 BTS중에 가장 잘생긴 친구 전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하는 친구 있잖아
🗣️ 뷔?
👤 나 실제로 봤거든 나 운동하는데 후배 피트니스짐 CEO가 소개시켜줬는데 나한테 인사하러 왔어 뷔가
🗣️ 그거 아냐? 마선호 그분이 하는거 아냐?
👤 내가 인사받을 그게 아니라고 내가 인사하러 가야하는데 근데 진짜 잘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