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정신병이라고 생각안해 내가 좀 예민해서 지랄맞고 다 꼬아봐서 이런거야 성격 파탄나서안좋아했던거야 애들 얼굴이 안보이고 ㅈㅎ하고 오ㄷ하고 집밖으로 안나가고 그런거 내가 남들보다 병신이라서 그래 애초에 정신병이 생길 이유가 없잖아 다른 애들도 다 겪는데 내가 과민반응해서 그래
뭔가 수면유도제를 직접 사고 느낀게 어릴때부터 밤에 잠 못자고 자다가 깨고 밤새고 지칠때까지 울다가 기절하듯이 잠들고 하는 일이 많았는데 부모님은 그걸 다 알면서도 병원에도 안데려가고 니가 안자서 안크는거라고 함 그때 엄마가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고 도와줬다면이라고 생각하고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