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세계 해견지호 퍼컬
해견 겨쿨
지호 봄웜라
지호 해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여름에는 어두워지고 겨울에는 하얘질 것 같아요 해견은 퍼스널 컬러 개념 잘모르지만 보는 눈이 좋아서 지호에게 어울리는 색깔 본능적으로 알것 같아요
당연히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상도 잘 알아서 잘 꾸미고 다니는 ㅎㅎ
비가 오는 날 뻔세 백국
국지호:
웬만한 비엔 우산 안 쓴다. 어차피 맨날 하는 빨래니까 후드 뒤집어쓰고 비 잘맞고 다님 비맞으면서 길거리에서 햄버거 먹기도 (운동부 친구들 다 그랬어서 특이한 거 몰랐음)
백해견:
옷차림 깔끔한 것에 신경쓰는 편이라 비 예보 있으면 적당히 우산 챙겨다니는 편이었는데
환도 들어오고서 비 맞을 일이 아예 없었다
차를 많이 타기도 하고...
그런데 부하가 우산 씌워주느라 옆에 바짝 붙으면 매우 거슬려 한다.(표지에서도 좀 떨어져있음)
지호 들어온 후에는 다른 부하 물리고, (해견이 우산 들고) 둘이서 한 우산 잘 쓰고 다녔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