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_STAR
매 순간 다른 결, 다른 얼굴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해가는 배우 박성훈.
“날씨가 좋은 계절에는 밖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찍고, 한겨울에는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연기하며 나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박성훈의 진심을 지금 <싱글즈>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김초혜
Photographer 김선혜
Hair 박미형
Make-up 이은영
Stylist 김기만
Assistant 정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