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허리케인이 만들어낸 낙원 <마하고니> 의 개막 1주년입니다 🌪️
올해 재연 소식이 뜨면 RT + 마음주신 두 분!
혹시!! 제 본진 배우님이 오신다면 한 분 더!
낚싯대를 던지며 마실 수 있게 투썸 커피 기프티콘을 드려요! (연뮤덕 본계 한정)
우리 모두 허리케인 속에서 영원히 불탈 거예요 🔥
연뮤 제작사들은 진짜 연뮤덕한테 감사할 줄 모르는구나.
어느 업장에서 단골 고객 이렇게 하대 함?
음식점 가면 한 번이라도 더 오라고 서비스 주고
단골 되서 자주 오면 또 왔다고 서비스 주는데
연뮤 제작사는 어떻게든 회전러들 할인 못 받게 하려고 제일 비싼 값에 사게 하고 나중에 안 팔리는 좌석 사행성 유도나 하고...
또르주 개싸움 하다가 무대로 탈출한 사건
풍슈도 창문 뚫고 나갔다고 놀라고
갑자기 하늘에서 미친 프랑스인 떨어진 객석도 놀라고 오직 또만 침착하게 객석 저 위에서 숨고름ㅠㅋㅋㅋㅋ
와중에 풍마크 자기가 진짜 죽인 거면 어떡하냐고 슈 보고 창문 앞에 서있으래 미쳣나ㅠ
ㅠ
ㅠ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