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디오_사연신청#beomedio_request
안녕하세요 규, 범규 아니면 “친규“나 밤귤ㄹㄹㄹ
한국과 한국어를 좋아하는때부터 자신을 발견했어요. 아니면 항상 “리지” 있었는데 이제는 제 “오- 리지 - 날” 있어서 전에 차도에 가면서 더 무서스럽게 사람이 있었어요.
서울에서 두번째 이미 있으니까
삶은 바꿔요. 한국사람들 덕분에 그리고 문화 그리고 그냥 자신을 좋아하는 기분 덕분에 이 서울이나 “소울”하는 여행 잊지 못할 수 있죠. 진짜 고마워는 감정이에요.
한국에서 있는 때 향수 느낄 수 없는 휴가 있으니까 저기에서 살고 싶어요.
일단 친구랑 경복궁에서 한복 이웠어요. ㅋㅋㅋ 진짜
근데, 투모로우비이투게더에게 그리고 직원에게도 풀오버 만들었어요. 보고 싶으면 보낼 수 있죠! “범규짱” 셔츠 아니면 “범이디오” 셔츠 범규님에게만 할 수 있어요. ㅋㅋㅋ 😜
혹시, 독일로 재미있는 단어를 알고 싶으면 “할리할로” 기억하세요. 의미가 그냥 “안녕하세요” 있는데 재미있네요.
다음년부터 살는거 시작하고 싶어요. 비즈니스도 한국에서 하고 싶어요. 이 여행하다가 많이 아이디어를 가지서 현실이 되면 좋겠어요. 스스로 게임 개발해도 그렇니까 출팔하고 싶어요. 한국어, 영어 그리고 독일어를 버션 있네요!
진진진짜요! 이 야행은 “여-행-복” 있었어요! 고마워요!
재미있는 사진이에요! 동영상을 만들었어요.
용산 가족 공원에고 여의도는 진짜 인상깊었어요. 낭만진 분위기 즐겄어요!
어느 날 저녁 여의도에 있는때 혼자 앉아 있는 자전거 운전자를 봤어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저처럼 기다리지 않는 척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자연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