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1881_ 어머ㅠㅠ 저야말로 사는 게 믿기지 않을 때마다 빨대 복습하고 삶의 의지를 얻었는걸요... 사실 지금도 믿기지 않아요 이치고님의 회신을 받을 수 있다니 저 성공했나봐요... 아무튼 제가 더 감사합니다 올해 가장 잘한 일이 빨대를 읽은 거에요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요
성화: 나도한번쯤 싫다고 튕겨볼수도있는거잖아 너는 늘 튕기고 표현도잘안해주구 그러는데 나만 맨날 노력하고
홍중: 나도 나름 노력했거든 내 원래성격 알면서
성화: 그래... 알겠어 미안해 그냥내가포기하고 마음을 내려두면 되는거네
홍중: 왜 갑자기 말을 그렇게해?
-제뇌에서만든픽션입니다-
5. 실제 라이브 도중 대화
ㅎㅈ:너는 몸이 좀 괜찮게 생긴거 같애.
ㅅㅎ:얼굴말고?
ㅎㅈ:어 핏이 좋은거같애. 솔직히 다 벗겨놓고 보면 막 엄청 우락부락 좋은 몸은 아닌데 약간 딱 은은히 보고있을 때 예쁜 몸매...
ㅅㅎ:나 우락부락한 몸 좋아~
ㅎㅈ:아니야 그렇게 좋지 않아.
ㅅㅎ: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