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60603 double_mag Instagram update with Bomin
“We have captured some boyfriend-style moments of Choi Bomin, who will be returning with the drama <Hyeopban>.
#CHOIBOMIN#BOMIN#최보민#보민#チェボミン#ボミン#崔普闵#Hyeopban#협반
Someone asked Youngtaek why did he decide to name himself "Universe"
And he replied that while having soju with Dino (SVT), Dino told him to conquer the Universe, so Dino was the one who named him Universe
😆🥹
awww myungsoo made a surprise visit to bomin’s drama filming site despite his busy schedule 🥺 bomin is so clingy… so glad that besides his golcha hyungs, now he also has myungsoo, someone he’s known for a long time and can rely on~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our bomin 🤍
[Interview] Other DRIPPIN members supported the new challenge. Of ChaDongHyeopz
Hyeop: Yunseongie contacted me and told us to cheer up. Everyone hope that this unit promotion goes well. We will fill up the absence of the members and also promise that we will work hard so all DRIPPIN can do activities together (again).
Dongyun: Since it’s only three of us this time, there’re many parts we don’t have time to rest, I think we should work harder since each one is in charge of more things
260512 위버스 손편지 🥹
드리밍! 드디어 내일 우리 ‘두근대’ 앨범이 나오네요!! 두근대~ ❤️
연습하면서도, 뮤비 촬영하면서도 정말 많이 들었던 곡인데 이상하게 들을 때마다 계속 설레더라구요. 아마 이 곡으로 드리밍이랑 함께 만들 무대랑 추억들이 기대돼서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같이 겪으면서 함께한 시간이 벌써 6년이 되어가네요. 그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제 뒤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사실 저는 생각보다 겁도 많고 약한 사람이라 드리밍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절대 못 왔을 거예요. 분명 중간에 무너지고 도망가고 싶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고맙고 소중한 존재예요.
이번 활동은 유닛으로 하게 됐는데, 아쉬운 부분도 있고 모든 걸 다 지켜내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있어요. 그래도 그만큼 더 소중하고, 더 설레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영원할 것 같던 시간도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멈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앞으로 우리 함께할 시간도 많이 남아 있으니까! 우리의 행복한 순간들이 오래오래 남을 수 있게 저도 더 열심히 지켜낼게요.
이번 활동도 분명 행복한 순간도 있고, 조금 아쉬운 순간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도 나중에 돌아봤을 때 “두근대 활동 진짜 행복했고 설렜다”라고 기억될 수 있도록 저랑 준호, 동윤이, 그리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까지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많이 만나게 될 텐데, 다들 건강이랑 컨디션 잘 챙기기!
우리 드리핀, 드리밍 진짜 끈끈하고 멋진 팀이라는 얘기 많이 듣자구요 😎 (난 준비 완료!!)
저는 그런 이야기 들을 때가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드리밍도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이번 활동 매 순간 행복하게 즐기면서 좋은 에너지 많이 전해드릴게요!
다들 오늘도 너무 고생 많았고, 우리 내일 만나요 ❤️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내일부터 많이 만나면서 이야기해요!
이번 활동 한국에서도, 전 세계에서도 드리핀과 드리밍 제일 반짝여보자!! 화이팅!!
내일 봐요 싸롱 💕
#이협 #드리핀 #차동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