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신곡은 보니까 현재 유럽 전자음악 장르중에서 현재 가장 핫한 장르인데 유로트랜스, 하드바운스 이쪽 흐름에 따라 갈려고 하는건 맞을듯. 말론이 하이브랑 작업한 것보면 확실히. 유럽이나 미국 일반인 팬층 흡수, 일반 페스티벌용 강할듯. 기존 KPOP 곡으로 일반 페스티벌에서 승부못봄
박시영 디자이너 칭송 절대 아니고 그냥 어디 팟캐스트에서 한말 떠오르는데 하이브는 어떤 마이너 장르 어떤 서브컬처를 가져올 때 그 장르에 대한 리스펙이나 존중이 없이 그냥 유행한다 하는거를 막 갖다가 붙이니까 이상해보이는거라고 한거. 이것도 그냥 또 핫한거 막 갖다붙이기 기법이네
아일릿 신곡은 보니까 현재 유럽 전자음악 장르중에서 현재 가장 핫한 장르인데 유로트랜스, 하드바운스 이쪽 흐름에 따라 갈려고 하는건 맞을듯. 말론이 하이브랑 작업한 것보면 확실히. 유럽이나 미국 일반인 팬층 흡수, 일반 페스티벌용 강할듯. 기존 KPOP 곡으로 일반 페스티벌에서 승부못봄
1년전쯤인가 밀레니엄 dance complex라고 전세계에서 댄서들이면 무조건 아는 제일 유명한 LA 댄스 스튜디오인데 춤 따려고 유튭 들어가서 보는데 a2o rookies? 애들이 수업에서 춘거 보고 와.. 연습생 인거 같은데 진짜 댄서급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빵 뜨는구나 역시..
인천 홈플러스 식당가 전자발찌남 칼부림 CCTV 충격 영상 ㄷㄷㄷ 🔪😱
오늘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 건물 2층 식당가에서 전자발찌 찬 60대 남성이 양손에 회칼·가위 묶어 난동 벌임. 과거 살인미수로 4년 복역 후 출소 상태였음. 시민 8명 다치고 20대 여성 심정지 상태. CCTV 보면 범인이 에스컬레이터 타고 층 이동하며 휘둘렀고, 식당 사장님이 식판 던지고 의자로 막아 제압 도운 장면 눈에 띔. 가방엔 칼 10자루 넘게 있었음.
이런 상황 핵심은 무조건 거리 벌리기.
바로 뛰어 출구로 나감. 테이블·의자 밀어 장애물 만들고, 좁은 통로 피함. 무리해서 붙잡지 말고 큰 소리로 “칼 든 사람!” 외치며 주변 대피 유도. 숨는 곳 찾되 막다른 곳 안 됨. 112 신고는 안전 확보 후. 현장에서 식판·의자 같은 즉석 방패 활용한 사람들 진짜 대박이었음. 침착함이 생명.
안전 우선, 영웅 되려 하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