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 스핀 공격 이후로는 다시 그림을 그릴 마음이 잘 안들었어요🫠 좋아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린건데 머 별로다 AI 같다 하는 말을 보니 나도 모르게 위축되고 속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림을 그린 이유인 리오가 직접 좋아해 주는 모습을 보니까 그동안 속상했던 생각들이 다 사라졌어요🥹🥲 표정에서 느껴질 정도로 좋아해 주고 편지도 안아줘서… 영상 편집하면서도 울컥ㅠㅠㅠㅠㅠㅠ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리오,
앞으로도 계속 그림 그리고 계속 응원할게🤍
사랑해 리오야 🫶🏻
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