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지드래곤, 캐릭터 ’조앤프렌즈‘ 11일 공개
캐릭터는 지드래곤 반려묘인 ’조아‘를 캐릭터로 표현한 조아(ZOA)와 그의 심볼인 ’데이지‘를 앤(A&NE)으로 형상화했다. 조앤프렌즈는 조아와 앤이 만나 ’좋은 친구‘가 되어간다는 우정의 의미와 더불어 언어적 유희(좋은 친구들)를 담고 있다.
IPX는 ’조아‘를 구름에서 태어나 언제나 느린 동작으로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 ’앤‘을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진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로, ’아기(AKI)‘와 ’자기(ZAKI)‘를 구름냥 조아의 색 발자국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색방울로 소개했다. 힐링과 위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도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2년에 걸쳐 기획됐다. 지드래곤은 캐릭터 이름부터 로고 디자인, 세계관 설정, 스토리라인, 제품 개발과 팝업스토어 기획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IPX는 IP 출시를 기념해 여름 중 팝업스토어를 열고 글로벌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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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아니고.
악천후로 30분 지연 사전공지했었고 30분 더 늦어진 것도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의자랑 천막 날라가는거 수습하느라 늦어진 거예요 공연 내내 늦어져서 미안하다 날씨 이래서 미안하다 사과한 사람인데 뭐라는거임? 그리고 지각을 어떻게해 점심 때부터 와서 리허설했는데 시발 어휴
그 동안 이 사람에 대해 크게 생각 안했었거든? 오늘 정말 안되겠다 싶었음.
피마원컴플레인 면전에하기.
당사자가 한 발언이 아닌 은퇴언급.
친하지도 않은데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 갖다대기.
누구는 없어서 못 갖는 모자 비교질.
인사 나누는데 모임주체도 아닌사람이 지 춥다고 쏠랑 들어가기
멜론에서 기록 정리해 줬다✏️
타이틀곡 'TOO BAD'가 발매 한 시간 만에 TOP100 차트 1위로 진입했습니다. 또한 선공개된 두 곡을 포함 앨범의 8곡 전곡이 Top15에 들어왔는데요. 8곡 이상의 앨범 수록곡이 발매 1시간 만에 TOP15에 진입한 것은 멜론 TOP100 차트 개편 이후 최초의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