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같이 시작했으니 혼자는 없다고 엔하이픈이 정말 오래 갈 것 같다는 정원이
우리 팀의 멤버로 태어났으니 이 세상 쉬는 마지막 숨도 엔하이픈 제이로 쉬겠다는 종성이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재윤이
정말 가족같고 힘든 순간마다 5명 덕분에 버텼다는 성훈이
엔하이픈은 가장 소중한 존재고 멤버들이 있기에 스스로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는 선우
혼자였다면 절대 못했을 거 같고 서로의 방식대로 챙겨주며 진짜 가족이 됐다는 니키
엔하이픈 가족 나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