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대변인은 지난해 11월 감동란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 출연해 “장애인 할당이 너무 많다”, “눈이 불편한 것을 제외하면 기득권”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감동란도 “김예지는 장애인인 것을 천운으로 알아야 한다”등 장애 여성에 대한 모욕과 욕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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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엄마한테 방송 들킨날 엄마한테 부재중 7통와있어서 뭔 일 난줄알고 다시 전화했는데 엄마가 전화 받자마자 “야 너 진짜 정신차려라!! 엄마가 보낸 카톡봐봐!!” 이래서 카톡보니까 야 너 뭐 벗방BJ인가 그런거 하고다니냐 이래서 뭔소리야 하고 사진보니까 진짜 닮은 사람이 벗방하고있었대
His name was George Stinney Jr. Let us never forget his name nor his face, and let us remember that he was the victim of one of the most appalling injustices in history simply because of the color of his 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