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간결하게말해서 빅딜의 넘버원조합(ㅋㅋㅋ) 둘은 그냥 본인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찾고 그런 거라지만 성은이 입장에서는.... 아니 그리고 이양반들아 그래도 당신들이 크루 하나 헤드고 그만큼의 위치가 있는데 자꾸 쩌리로 밀려나면은 밑사람 입장에서 퍽이나 기분이 좋겠다
서성은 허황된꿈을 지향하고 야망끓는데 비해서 이뤄낸성과는 변변찮고 성격 개꼬엿고 모든걸깔보고혐오하고 (자기자신마저) 사람을 밀어내면서도 실은 내면의 앰앱이슈를 떨쳐내지 못한 정신병자 그리고 젖소라는 점이 웃겨서 좋아했음
다떠나서참잘만든캐릭터고 어떤 방식으로 풀어낼지가 기대됨
성은 - 장현 관계도 정말 좋아했는데 더 나올 일 없겠지
원하는 걸 갖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은 걸 가지는 것도 개인에게는 폭력이라는 게 ㄴㅁ좋음
글고 서로 열폭하기 딱 좋은 상황인데 둘이 만났을 때는 둘 다 그 페이즈 지나 있어서 서로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도 좋음